200601: 토론토 삶을 예술로 가꾸는 행복한 진지상 ^^*

오랜만에 저희 진지상 자랑 좀 해야겠습니다...
일취월장하고 있는 우리의 깊은물 솜씨랍니다....ㅎㅎㅎㅎㅎ

그레이스힐 공동체 크리스마스 만찬상입니다.
함께 하고 싶지 않으시나요? ^^*
조기 가운데가 말로만 듣던 그 '터키'랍니다.
지난 해 12월 앨범에 소개해드렸던 Black Cleek에서 칠면조를 보고 다음날 진지상에서 보고 조금 미안하기도 했다는.... ^^

앗,,, 이게 모냐구요... 음,, 또 소문으로만 무성한,, 그 '랍스타'라고...^^

한국에서 숨결님과 별님, 한결이 가족이 12월 한달간 토론토에 방문했다가 돌아가기 전에 저희 집에서 랍스타 만찬을 했답니다.

이게 그 유명한,,, 모라더라,,, 두리안,, 인가? 맛들리면 마누라도 팔아먹는다는 그.....
기가 막힌 열대과일입니다.

상큼한 야채와,,,

채소와.... 햐... 기가막힌 만찬이었지요.

이건 또 모냐..... 큰 가족을 맞이하고, IELTS 공부하느라 살림에서 조금 멀어졌던 깊은물의 첫 작품...

기가막힌 김치랍니다.
그래서 토론토의 겨울은 행복합니다아~~~ㅊ~

이만 자랑해야지... 3=33=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