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05 : 삶의 예술 공동체 교회 3월 세퍼드 예배

그동안 Sommerset Way, 예가에서 주일 예배를 드리던 교회가 드디어 예배당을 준비해서 오늘 예배를 드렸습니다.
자, 저희들의 예배 모습을 함께 보실까요?

공손히 두 손을 모아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니다.

한 주간의 삶을 돌아보며 또 이 시간 새롭게 정돈되는 몸과 마음을 만나 봅니다.

그런 간절한 기도와 소원이 한 자리에 있습니다.

공손히 모은 두 손에 마음이 하나님과 함께입니다.

함께 나누는 말씀이 이리도 소중하고 알음다운지요.
꿀처럼 단 우리 발등의 빛입니다.

그렇게 예배를 드린 후 또 촛불을 밝히고 축하 잔치를 함께 하지요.
새 예배당,, 축하합니다.~~~ ^^*

그래요. 제일 즐겁고 알음다운 시간입니다.

와우~~~

함께 나눈 성찬, 올려드린 봉헌, 소리 맞추어 손과 마음을 모은 종.... 하나같이 귀한 선물들입니다.

그리고 삶을 예술로 가꾸는 가족들의 달란트 잔치... 넉달 동안 교회학교에서 모은 달란트로 필요한 것들 함께 나누는 시간이지요.

무엇이 우리 어린이들을 기다리고 있을까?

자 보시지요.

나를 데려가줘~~~ 환하게 웃는 재롱~~~

으이~~~ 귀엽당....

가지 가지 선물들이 기다리네요.

Boy들을 유혹하며 ^^*

Girl들에게 손짓하며....

시린 푸른하늘을 마음껏 자랑하는 3월의 토론토, 삶의 예술로 가꾸는 교회입니다.

자,,, 달란트 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