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12 : Toronto Earl Bales Park

아이들의 봄방학을 맞아 삶의 예술 공동체의 두 번째 프로젝트!!!!

뭘까요?

앗,

우와.....

봄맞이, 바비큐 파티랍니다.^^*

예배 후에 근처의 공원인 Earl Bales Park로 모두 함께 나가서 공도 차고 고기도 굽고,,,,

넓은 가슴님,,,, 토론토에서 누릴 수 있는 특권의 시작이지요.

전문가 다운 솜씨로,, 큰 바다님의 바비큐.... 한나는 감동했나? 눈물을.....

정말로요.... ^^* 햇살님, 긴 겨울을 보내고 봄을 맞아 아쉬움으로 있는 동안을 누려야지요. ㅠㅠㅠ

이 진지함.

.

.

.

.

.

무엇을 기다리시나?

.

.

.

.

.

.

.

.

.

.

.

.

지글지글....

고기 굽는 고소한 냄새는 더한다구여.....

앗 깜짝이야.... 사진이 옆으로 돌려진줄...

아니라구요.

말타기.... 이랴 이랴...

삼림관리원한테 혼날라구...

아직 인적이 드문 공원이라 우리들의 아이들 나무와 연애중.....

이젠 버터바른 옥수수와 양념 닭갈비까지....

한국에 계신 부모님들, 형제자매들, 남자친구,,,,,,

미안합니더이....

그래도 맛있는 걸 어쩌라구.

일주일 굶어도 되겠다....

온 몸이 흙투성이가 된 모델 천사님... 허걱....

새로이 등장한 태양이...

난 터줏대감 한결이지요....

어라 어떻게 올라갔지? 내 자린데.....

기다려라아~~~

흐믓.....

나도 모델이라구요....

자 올려다 보세요오.~~~

저 잘있어요. 비단님, 강한남자님..... 보고 싶다니까요~~~

흙투성이로 공을 좇아 좇아....

오너랑.....

앗, 왕년의 축구선수였다는 태양이 아빠... 아직 별칭을 못 정하셔서리....

걱정하지 마세요. 전 두달을 견뎌고 냇버들이라는 이름을 얻었으니까요..^*

자 ㅂ 아 보 ㅏ 라....

교회 가는 길에....

단장된 예배 단상 모습

어린이 예배실

예배 단상 2

깊은물님이 예배 인도하는 순서네요.

그렇게 마음을 모아, 몸을 모아,,, 소중한 만남을 우리는 함께 하고 있답니다.

아, 숨채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