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15,16 : Bluemountain Snow Boad Trip

예가의 겨울 Trip으로 시작한 스노보드, 성탄절 2박3일과 1월에 한번, 2월에 한번, 그리고 March Break로 1박2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블루 마운틴... 산이 없는 온타리오에 그나마 죠지안 베이 Wasaga Beach근처에 언덕 같은 산이 있습니다.
그곳이 토론토 근교에서 유명한 스키 리조트입니다.
왜 보드는 안타고 잔소리가 많냐고 한결이가 볼이 부었네요....ㅠㅠㅠ

전 아닌데요....

누구래요?

ㅎㅎ 아무도 아닙니다. 외면하는 성록이 말고..... 그동안 보드 가르쳐주느라 수고하신 현정 선생님과 함께...

이게 누굴까요?

Happy valley 슬로프에서 강습중...

그동안은 깊은산도 보드 타느라 사진을 찍을 여념이 없었지요...^^

그런데, 불의의 사고(!!)로 보드를 타지 못하게 되어 간의 사진기로 기록을 남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위기는 기회지요? 메롱~~

어라~

그럼 안되~니지....

나도 보드 잘 타는데...

보드 신동 성록이....

신동의 반열에 들기 시작한 한결이.....

나비같이....

사뿐히....

꽈당~~~ 기도하니?

근데 왜 안벗겨지지?? 한나....

선생님과 한판~~~ ???

예쁘게.... 사진 찍는다고 볼이 부은 성록이는 군밤을 먹으면서....

스노보드를 반납하며 선생님과....

가족들과.... 토론토에도 겨울이 가는 신호지요.. 이제 봄을 맞으러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