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14 : 로얄 온타리오 박물관(ROM)

황금같은 부활절 연휴.... [예가]식구들이 그동안 아껴두었던 토론토의 로얄 온타리오 박물관을 찾았습니다.

어디서 많이 본듯한....

눈길을 끄는 중세시대의 기사 갑옷과 창, 칼.

그러네요. 정말, 어디서 많이 본듯한... 분도 계시네요. 깊모...님이라고... 3=3=3 ;;;;

야, 신난다. 바람잡이~~~

공룡 화석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뭐하나?

것도 몰라요? 우리는 공룡 화석 발굴중....

인 미래의 고고학자랍니다요~~~

살살해랴~~~

네~~

니가 왠 일이냐?

뻘쭘~~

셋이서 사이 좋게... ^^

아니, 이건 또 뭐래냐?

투구를 쓰려면 이 정도는....

오냐, 나도 썼다아~~`

어흠~~~

히잇,, 이집트 왕비 옷이라나!!!

흠흠...

그럼 나도 이제부터 천사에서 왕비로~~~~

박물관 안에 왠? 메이플????

그러게나 말요?

잠자는 숲속의 세 공주!!!

무스가 지키고 있네요.

열심히 학습 중~~~

이런, 늑대와 사슴과 오소리가 공존하는 곳이네요. 사자와 양이 아니니 다행~~~

호랑이는?

음매~~ 기죽어....

기죽지 말여~~~

박쥐 동굴에서~~

새들의 천국~~~

고풍스런 볼록 액자

진지한 조각...

며칠 하우스 구하러 다녀보니 박물관에서도 가구들만 눈에....

들어오니 어쩌남...

그래요. 지금 여깁다...

멋진 의자...

400~500년 전에 벌써 이런 의자가...

다시 갑옷...

이집트 관입니다.

자 다들 모이~~

빠진 사람 누구이???

다시 집함!!!

네. 저도 끼워 주세용.....

징그럽다.

나쯤이 되야지..... 험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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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건????
박물관은 아니구요.
돌아오는 마지막까지 튜터링에 열심인 우리의 공부벌레 햇살님이 드디어 만든 토론토 첫 요리작품이랍니다.

온타리오 박물관에 전시할 만큼 귀중한 유물이라나 뭐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