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15 : 나이아가라(1)

새희 가족과 깊은샘님, 깊은샘님 방문과 부활절 휴가에 맞추어 나이아가라 폴을 다시 찾았습니다.

역광이지만, 나이아가라와 하나되기 위한 깊은샘님의 분투.....

새희네 한 가족입니다.

그럼 우린? 잠자는 숲속의 공주가 아니라.... 이제 깨있는 나이아가라 폴의 네 공주네요.^^

나이아가라 폴이 처음인 저고리 윤서, 엄마가 비단님이라 이름을 저고리라고 지었다나 뭐라나?

그럼요. 난 천하무적이라고라~~~

미국 폭포

캐나다 폭포

변함없이 그 모습 그 대로인 나이아가라 폴입니다.

얏~~~ 또 다 모이!!!

네. 이번에는 깊은산도 함께입니다. 누가 찍었을까요?

전 아닌데요.....

분위기를 바꾸어 보아서....

난 디요~~

어머니셨구나? 전교 19등 한나.... -_-;;;

폼생폼사 솔로몬 성록이....

음, 분위기 좋구~~

한가히 나이아라 폭포를 따라 산책을 하는 가족입니다.

얼씨구~~~

지화자~~~

조오타~~~~

어색~~~

모여? 분위기 좀 맞춰보이~~~

네. 노력해 보겠습니다. 휴~~~ 무서워서 영....

내가 뽀뽀해 줄까?

쪼옥~~~

아무한테나 말구~~~

나한테만....

저는 어떠신지요?

나이아가라 상류입니다. 저는 이 곳 분위기가 더 좋습니다.

라고 말하니 당장 사진 한 장 찍자는 깊은샘님~~~

자, 날 잡아보아라~~~

그래요. 바로 이 맛이네요. 토론토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