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15 : 나이아가라(2)

나이아가라 폴에서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마을로 드라이브 하는 길에....

예쁜 꽃밭을 만나 모델이 되어 준 두 딸....

그 만한 보람이있네요. 꽃밭보다 더 예쁩니다.

꽃밭에서 즐거운 한때....

처음 하듯이 다시는 못할듯이... 그렇게 누립니다.

정말 아름다운 신의 정원에서....

누가 더 이뿌요?

내가~~~

나비 박물관을 들렀습니다.

이번에는 새희와 끝까지 함께였던 그 나비입니다.

나도 나비를 찾아다닌다고요...

한 폭의 그림이지요.

나도 나비~~~~이!!!

드디어 솔로몬도...

나비 친구를 맞이합니다.

내가 나비랭게요...

이번에는 영화까지

지극정성~~~

저도 봐주세요.....

앗, 깊은샘님까정~~~

캐나다에서 산수유를 봅니다.

그저 반가운 마음에,,,,, 참, 진달래도 보았습니다.

자, 왔으니 또 모이~~~

빠진 사람 뉘?

저 숲이 푸르러지면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2006년 꽃시계 앞에서...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를 따라 드리이브하며 산책하며 만끽합니다.

이번에는 나이아가라 강변까지 내려가 산책하는 트레일 코스도 찾아 보았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것,,,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나이아가 폴의 깔멜 수도원을 방문하지 못한 것, 다음에는 꼬옥~~

가/보/리/라~~~

깊은샘님이 빠질 수 없재~~~

우리도 다정~~~

분위기를 잡아보려는 깊은산과 깊은물 사이에 끼여들어 버린 한결이.... 이그~~~

눈치도 없긴

그래도 이뽀...

뭘 볼까?

저요.

그렇게 하나 하나 찾아가는

보물 잔치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작은 교회라고 알려진 도로변의 교회에서... 앗, 이름 까먹었당~~

한결이의 기습!!!!

마차가 지나간다고, 빨리 사진 찍으라고 졸라대고는.... 뻘쭘~~~

오늘의 하이라이트라고 감탄한 나이아가 폴쪽 온타리오 호수입니다.

저 호수 건너편에 조금 솟아있는 것이 토론토 CN타워라면....

아이들은 여념없이 즐거운 시간을 만나지요.

망망대해입니다. 그런데 호수지요.

건너편 미국의 모습도 함께 잡힙니다.

다음에 가시면 꼭 들려주세요....

그렇게 나이아가라 폴과 온 더 레이크를 한바퀴 돌면서 부활절 휴가 여행을 다녀왔다구요. 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