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06 : 보현이와 나이아가라.....

2007년 1월 예가 3기로 함께한 보현이와 같이 겨울 나이아가 폭포에 다녀왔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 가는 길에 함께한 'Open Kitchen' 레스토랑에서....

커피 한잔 하실래요? 깊은산의 새로운 얼굴입니다.^^*

거봐요. 살살 좀 하시라리까요... 제완.

곰곰.... 그런데, 뭘?

냥... 맛있게 드세요... 보현이예요.^^

나이아가라 명상에 빠지신 보현이 아버지....

정윤이예요....

보현이와 아버지의 한 때....

멋진 남자가 되겠다는 제완, 그리고 멋있어진 제완

경덕이의 눈빛도 예사롭지 않았다는.....

여드름.... 모른척

보현이 아버지의 살인 미소!

나 예뻐요?

예, 누나가 최곱니다.

헛....

갑자기 심각해지는...

분위기.

언니까지....

그럼 그렇지....

나도 멋진 사진가죠?

세계 최고의 나이아가라 폴을 보신 소감은?

짱~~~ 임다.

미국 폭포 앞에서 부자....

부자 되세요....

그럼 난 부자 아들...

사랑해요.

여전히 그 자리에....

2007년 나이아가라 꽃시계

꽃 시계 앞에서....

무얼 하시나요?

2007년을 잡았지요.

온타리오 호수 앞에 서니 토론토가 눈 앞에....

접선....

등 까정....

내밀한 관계시네요.

떨어지기 아까워 어떡해요?

엄마가 보고파서....

그렇지만 보현이는 신났지요.

나만의 디카와 mp3만 있으면 난 행복하다오....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아기자기하고 고풍스런 다운타운입니다.

겨울답지 않게 따뜻했던 나이아가라 폴과 함께한 토요일 소식이었습니다.

여기는 데이 브레이크...

토론토에서 마지막 주간을 보내는 늘푸르게님과

어제 갓 온 보현이가 함께했습니다.

6개월 동안 함께한 늘푸르게님, 6개월의 시간만큼 머리가 기셨네요.

제완이는 아이스 카푸치노로 그저 행복~~~

자, 보현이 첫 인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