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23-24 : 은지와 경덕이 생일

은지와 경덕이 생일이 나란히, 나란히... 이네요.
예가에 들어온 날도 같은 날이었는데요.... ^^*

다같이... "생일 축하합니다~~~"

나이가 한 살 더 먹었다고 축하할 일은 아니지만, 이렇게 자기 삶을 바꾸기 위해 한 걸음 더...
옮겨왔는데, 그래서 감사하고 축하하지요.

그런 열여섯 생일입니다.

선물을 받는 마음...

그저 뿌듯하고,

고맙고,

신나고,

행복합니다.

멋진 진지상 차려주신 깊은물님, 곁닿음님 고마워요....

그리고 한국에 계신 부모님들도 같은 마음이겠지요...

다음날 이른 아침, 또 경덕이 생일 케잌을 밝힙니다.

무슨 소원을 빌었을까?

이건 갱덱이껍니다요... ^^

그저 선물 다발을 받고 입을 다물줄을 모르는 경덕이지요.

신기하고 신비롭습니다.

이것은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고마워유~~~~

인형을 좋아하는 경덕이에게 딱맞는 선물~~~

그런 행복한 날, 부쩍 늘은 예가 식구들이 한 자리에 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