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28 : 그레이스힐 교회 첫 세례식

오늘은 중국인 친구 Wendy의 세례식, 그레이스힐 교회 첫 세례식이었습니다.

두 번에 걸쳐 영어로 세례 교육을 함께 하고, 또 예배를 통해 세례 문답과 말씀 나눔을 영어로 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세례를 통해 이전의 나는 죽고 새롭게 태어나는 내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 고백과 파송.... 비록 영어 원고를 적어서 읽어갔지만 캐나다에서만, 또 우리 만이 할 수 있는 새로운 일이었지요.

부록으로,,, 이날 함께한 1월에 생일을 맞은 은지와 경덕이 생일 축하입니다.

생일 맞은 느낌? 흐믓!

한 살 더 먹어 늠름합니다.

이번에 서비스... ^^ 1월27일(토) 나이아가라폴 여행을 다녀왔지요.

영주권 수속을 하기 위해 나이아가라폴의 레인보우 브릿지를 건너 미국을 돌아왔습니다.

그 사이에 들른 Storny Creek의 Open Kichen 앞입니다.

이그,, 안녕하시요?

애고, 네.....

이 분은.... '봄햇살님'이라고, 우리 교회에 한 가족이 된 예쁜 누나입니다.^^

히. 이쁜 언니....

오랜만에 잎새님도....

야오~~~ 곁닿음님은 아쉽게도 함께하지 못했답니다.

어딜... 카메라에 눈을 던지면 못쓰지...

잠시 틈에 눈싸움이 벌어졌습니다.

난 눈을 털어드리지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