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06 : Bayview Glen PS Lion King 공연, 깊은산 지구방문일.....

지난해 슈렉 공연에 이어서 오늘은 베이뷰 그렌 학교에서 Lion King 공연이 있는 날입니다.
예가 식구들 총 출동입니다.

열공 중인 고3 수험생 정윤이와 은지, 경덕이, 과외 중인 혁래는 오늘도 아쉽게 불참.....

6개월 새 제완이가 용이 되었네요.
지난해 9월의 제완이 사진과 비교해 보실래요? ^*^

새희 공주님도 학교 공연에 함께 했습니다.

오늘은 한결이 공연날입니다.

성록이도 위로 방문 왔네요....^^*
그런데 시작한 김에 성록이 2년전 사진도 보시지요.... ㅠㅠㅠ. 헉~~~

하키에 빠진 보현임다!!!!

꽃미남이 된 성록이....

앞니 빠진 새희도....

새희 남친이래요....

그저 부러운 눈길로...
참 오늘 오후 픽업 길에 석원이 여친도 제가 보았습니다.
이름이 뭐라더라~~~~

자, 토끼 모자 쓴... 한결.. 역할이 무얼까요?

많고 많은 역 중에 '하이에나...'였답니다.

그러니까 토끼 탈을 쓴 하이에나....

배고픈 하이에나...

심바에게 물리고 있네요. 배고픈 건 하이에난데....

하이에나로 체면 왕창 구겨진 한결....

그래도 좋아요.

심바든, 누구든... 내가 하는 역할이 최고지요.

그 일이 내 일이구요....

오늘 공연을 보더니 베이뷰 그렌 악동들은 모두들 다음번 공연에는 사인업을 하겠다고....

그렇지요.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아야지요.

주인공만 할 수 있나요? 주인공이 뭐 대수가 아니지요.

내가 그렇게 살면 내가 주인공!!!!!

자, 하이에나 대장 역할에 Grade 4, Max였습니다. ~~~

공연을 마치고,,, 뿌듯~~~~

자, 오늘 오전에는 더 큰 일이 있었습니다.

드디어 깊은산의 생일....

생일 선물들 골라 보느라,,, 정신이 없네요. 애나 어른이나....

그래요.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내일이 또 오겠지요.
이번 주, 3월이 왔는데, 기온은 영하 20도를 오르내리고 있답니다.
그러나 저렇게 해가 길어져 밝아진 바깥을 보면 봄이 오고 있지요.

같은 시간인 지난 12월 한결이 생일 때 풍경을 보여드릴까요?

^^* 이렇게 다르네요.....

그래요. 이제 곧 여름입니다.....
여름이 오기 전에 겨울의 추위와 하얀 설경을 즐겨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