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16 : 파도풀....

마치 브레이크.... ^^ 마지막 이벤트입니다.

토론토 근교, 리치몬드힐에 있는 파도풀 수영장에 다녀왔습니다.

다들 오랜만이었지요.

그렇게 수영장 가지 않겠다고 버티던 정윤이도 합류....^^

봄햇살님과 은지도...

한나, 은지, 정윤이.. 제일 신났지요.

어제는 다운타운까지 가서 수영복을 사왔대요....

무엇을 보시나이까?

슬라이더를 타려고 줄을 섰네요.

영화와 석원이의 멋진 몸매~~~~

슬라이더 타고 다이빙....

누고?

이 분은 또?

다들 스라이더 구경중...

어어....

안녀하세용.... 어머니 아버지....

새희도... 바바...

아찔~~~~

물개 한결이...

작전중?

일찍부터 서둘러, 파도풀은 타지 못했지만, 우리가 큰 수영장을 점거했답니다.

무언가 성공... 하이 파이브....

정윤이는 물 속에서 나올 줄 모릅니다.

새희는 월풀에서....

하하하....

공돌이 보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