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04 : 정윤이 생일날.....

이제 매달 생일입니다....^^*

오늘은 정윤이의 열여덟 번째 생일날....

무슨 소원을 빌었을까?

점점 풍성해지는 선물 잔치에 입이 함박~~~~

그저 좋기만....

눈시울마저 붉어지네요.

사랑받고 사랑하는 사람, 그런 거룩한 날로 맞이하길....
열여덟이면 성인식이 아니냐니까, 자기는 그렇게 늙지 않았다고, 스무살이 되려면 멀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