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11: 백두산님 생일 잔치

하얀 봄날, 우리들을 위해 지구에 온 백두산님, 함께 생일 축하로 하루를 엽니다.^^*

이런 생일 잔치는 처음이라나....

축하를 받고, 축하를 하고.... 수줍어하는 백두산, Dick님.

그렇지요. 오늘 같은 잔치는 언제나 늘 처음이지요.

가슴 뿌듯한 날입니다.

자, 이건... 미리 생일 축하 전야제로 랍스타 요리를 했지요.

알맞은 크기의 바닷가재

새희도 수줍게...

앗, 이 놈은...

무자게 큰 랍스탑니다....

요리사 석원이, 게살을 발라 접시 한 가득...

No 카메라! 보이 성록이도 수줍게...

게 다리가 최고죠.

음....

열중!!!!

공부도 그렇게만 하라이... 냇버들 삼촌.

맛있다...

히죽~~~

심각...

진지...

음흉....

사색...

드디어 껍질을 벗는 랍스타...

랍스타 다리와 함께...

붉게 익혀진 랍스타...

열공후 뒤늦게 합류한 내맘이야님...

자, 랍스타, 게로 배불리고 하키 한판...

캐나다 와서 하키 선수가 된 보현이...

막강 맨 혁래.

한결이와 영화의 몸싸움...

여유

만만...

자, 갑니다.

살살 혀...

우리는 Toronto Maples... 아니 예가 메이플즈....

토론토 메이플 하키복이 예가의 또 하나의 교복이 되었답니다. ^^*^

하키보다 먹기에 열중인 성록이가 교복을 입은채로 열먹... 중

맛있어용...

행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