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26: 새희 생일 잔치

예가 막내,,, 냇버들님과 곁닿음님의 새희 생일을 맞이합니다.

소원을 빌며 초를 끄네요.

어라? 왜 불이 꺼지지 않지?

아휴~ 힘들다....

와우~~~

넘쳐나는 선물 잔치!!!!

아빠가 도와줍니다.

이건 어디에다 쓰는 물건인고?

자, 생일 아침상.... 저녁은 곁닿음님표 오향장육이었담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