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11 : Beautiful Tobermory(1)

아름다운 토버모리입니다.

토론토에서 북쪽으로 4시간 떨어져 있는 곳, 아무리 빨리 달려도 4시간은 가야 하네요.

그런데 성록이 하영이가 한국 가기 전에 꼭 다시 가 보고 싶다고...

우리도 작년 기억이 너무 생생해서 다시 토버모리로 향합니다.

혁래를 방문한 혁래 어머니와 예지까지 같이... 선물을 받아 안았지요.

비지터 센터에서 부르스 반도 국립공원에 대한 안내 영화를 보며... 진지, 희죽.... ㅠㅠㅠ

날이 새롭네요.

전망대 탑 위에서...

바람을 맞습니다.

다시 그곳 가재를 잡던 그 호수가입니다.

와우~ 이렇게 맑고 푸를수가....

앗, 무슨 자세?

* 침 자세... ^*^

자, 올 해도 토버모리가 우리의 것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