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04 : 영어캠프  - Sandbank

여기는 온타리오 호수가의 Sandbank 주립공원... 캠프 둘째 주 캐나다 탐방으로
온타리오 최고의 해변을 방문하였습니다.

샌드뱅크를 탐방한다니 제일 서둘러 준비하던 내맘이야님, 정작 해변에서는....
스캐어리, 스캐어리... 하면서 물 속에 들어가지 못했다는....

형태는 서해, 물은 동해... 기가막힌 해변입니다.

꼬마 숙녀... 새희...

신났습니다.^^*

아빠 손을 이끌고 바다로... 아니 호수로... ^^

아무리 뛰어가도 무릎까지 첨방이는 고운 모래사장....

여기가 호수래요?

물빛은 옥빛.

카메라에 달려드는 효정이...

지선이도요.

어느새 모두 깊은 호수 안으로....

물결이 파돕니다.

한바탕.. 물놀이 후... 귀여운 은지도(지선이가 은지 선생님을 귀엽다고.... 부른답니다.)

늠름한 허브님...

그저께 토론토에 도착해서 아직 시차에서 헤메고 계시는 맑은가락님... 등장이요.

삶의 예술교회 잎새님도 멋진 포즈로...

누구? 지혜님이라고 말 안함!

험. 험... 카메라를 의식하시는 냇버들님.

모래장난, 태양이

한결이도 빠질 수 없지요.

안녕하세요?

자세 나오게 좀...

방긋... 지선이

카메라와 연애를.... 한나.

모래찜질 삼매경....

이제 자세 좀 나오네~~~

허~

응~

그러거나 말거나...

집나간 그냥님.

일광욕 중~~~

깊은물님은 한결이 옷을 입고 모한신대요?

멋진 해변

자, 다시 물속으로~

으이~~~ 준비운동 중!

지혜님이 새희 엄만줄 알겠다. 시집가야 되는디~~~

허브님도 포즈!

파도 타기 갑니다.

지선이도 빠질 수 없지요.

캠프 공주님들

돌진!

찰칵!

누구?

거북이 타는 혁래 : 내 생에 최고의 해변을 만났다나 모라나?

느긋히 해변을 즐기는 한결!

누군가 했더니 범중이네요.

이 맛이죠.

그저 바라만 보아도...

난 일광욕이 좋아요.

아, 노근 노근... 나이가 들었나?

그렇게 시간 가는 줄 모르는 하루였다니다.^^

이건, 모하는 거냐구요? 하루 종일 뙤양볕에서 일광욕을 하고 얼굴 팩 중이죠. 경덕이래요.

전 범중이구요.

이히, 혁래.

한결이

애고... 자영이.

허걱!

누구지? 정은이.

효정이 공주님.

지선이도....

깊은물님까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