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05 : 선셋비치와 데이브레이크

영어캠프 두 번째 일요일, 예배가 오후라 이른 점심을 먹고 토론토 근교의 선셋비치에 방문했습니다.

가는 길에 영화에 나오는 멋진 집들을 방문하고 감탄하고 보물지도도 그리고....

해지는 것이 아름다운 선셋비치에 방문했답니다.

여름의 한 가운데라 한가한 이곳 비치에도 사람들이 가득하더군요.

고기잡는 것도 보고....

두리번도 하고...

물고기를 발견하고 신기해 하는...

그 와중에 멋진 포즈도 잊지 않는... 지선이

지난 목요일 밤에 토론토에 도착한 따끈 따끈한 맑은가락님이랍니다.^^

지혜님과 깨어나기 수련 동기시지요.

예가 돕는 이로, 영어 경험과 생활 수련 체험을 위해 방문하셨습니다.

사람들이 많다지만, 그래도 충분히 넓습니다.

그리고 이곳은 돌아오는 길의 코스~~~ 헨리 나우웬의 말년 거처로 유명한 '데이브레이크' 장애인 공동체입니다.

범중이는 그만... 시차에 겨워 차에서 잠들고 말아 걸들낄....

앉으면 고요해지는 데이스프링 명상 드레일에서....

서로 찍자!

멋진 곳, 멋진 사람....

데이스프링과 채플

트레일 코스지요.

아, 반했습니다.

여름 한가운데... 연꽃이 가득하네요.

헨리 나우웬이 직접 구상했다는 데이브레이크 채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