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12 : 블랙 크릭 파이오니어 빌리지

캐나다에서 세 번째로 맞이하는 일요일 오전 우리들의 캠퍼들이 Black Creek 캐나다 민속촌을 방문하였습니다.

200년 전의 캐나다 모습이 재현되는 곳, 캐나다의 일상을 경험해 봅니다.

캐나다에서 보름넘게 있었다고 이제 제법 영어로 이곳 사람들에게 궁금한 것을 물어보네요.

양들을 기르는 목장에서

느긋한 오전을 맞이합니다.

저 좀... 찍어주세용~~~

아늑한 곳입니다.

우리들의 지선이... 물레질하는 할머니에게 Can I take a picture with you? 라고 물어 흔쾌히 승낙을 받아내네요.

덕분에 효정이도...

정은이도

자영이도....

200년 전 교회당에서 기도를 드려봅니다. 앗, 막내 눈뜨고 기도하네....

청일점 범중이는 웃으면서.... ^^*

다시 찍어 달라고 포즈....

여기는 학교 교실입니다.

대장간에서도....

연회장이랍니다.

마을 회관에서...

포즈를 잡아 봅니다.

직원이 없는 틈을 타서 들어가지 말아야 하는 곳까지... 범생 효정이는 끝까지 들어가지 않았다고...

아이들끼리 점심도 주문해 봅니다.

소시지 번과 소프트 드링크를 주문한 정은이... 메롱~~

자영이도 든든합니다.

효정이는 이제 주문하는 것이 매우 재밋다고...

범중이도 자연스럽습니다.

치킨 너겟과 프랜치 프라이를 주문해서... 햄버거에 넣는 토마토까지 챙겨온 샌스...

우리집 앞마당이래요.

목공소에서 직접 의자와 책상도 조립해 봅니다.

마을 회관에서 캐네디언 할머니들의 멋진 공연도 관람했습니다.
아카펠라와 멋진 몸짓, 눈빛... 환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