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6 : Black Creek Pioneer Village

가을을 맞이하는 문턱, 화창한 여름 주일 오전 예가 가족들이 나들이를 나섰습니다.

블랙크릭 개척자 마을, 캐나다 민속촌입니다.

같은 곳이지만 다른 이들과 함께.... 늘 신기하기만 하지요.

금강산도 식후경... 모두들 배를 웅켜 잡고 이벤트 센터에 모였습니다.

가을이 오는 일요일... 페스티벌로 풍성했어요. 열창을 하는 무대위의 남자들...

토론토에 온지 일주일... 인이입니다.

반했어요.

어디나 신기할 때이지요. 그리고 이 때, 이 마음이 천국이구요.

이제 넉넉해지셨나요? 맑은가락님....

마을 회관 앞 정경입니다.

음료수와 버거를 앞에 두고....

행복한 락커.. 내맘이야님, 저기가 내 자린디....

나도... 우리 노래방 열창 가~수 경덕이...

대장간이래요.

먹을 거 앞에서는....

물레 젖는 아줌...

신기...

이제 다들 알아듣나 봅니다요...

마을 안의 목장... 양들, 소들이 있어요.

여기는 물레방아간....

나무통 만드는 아저씨와....

히!!!

가을이 오시네요.

흐믓~~ 왜?

여기가 쿠키 굽는 아줌마 집이거든요.^^

학교

종이 땡땡땡...

어서 모이라.

누고?

거위 떼들도....

다 모이....

인이 스페셜.....

중국에서 12년을 공부해서....

한국말도, 중국말도.... 이제는 영어까지....
멋진 자기 만의 세계를 가꾸어가는 삶의 예술가,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