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01 : 다시 만나는 나이아가라, 처음 만나는 나이아가라

이제 곧 토론토에 온지 1년이 되는 정윤이, 그리고 1주일된 인이와 나이아가라 폭포를 다녀왔습니다.

이제 나이아가라 폭포는 앞마당 정원 같답니다.... 휴~~~~

그동안 나아이가라 폴을 여러번 왔지만, 계절탓에 배를 타지 못했었지요.

그래서 오늘은 이 폭포 밑까지 maid of mist 호를 타려고 왔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약방의 감초 팀홀튼에...

일생에 한번은 타 보아야한다고.... 안개의 숙녀호에 도전합니다.

그래도 팀홀튼 아이스카푸치노는...

놓칠 수 없지요.

이제 곧 저 배를 타고 폭포 밑으로....

내려 간답니다.

지난 1월에 와서 아직 배를 타지 못해본 보현.

미국 폭포 앞에서도 나란히 서 봅니다.

폭포 밑 사진은 사정상 스킵.... 여기는 꽃시계 앞이죠.

사과 같은 내 얼굴?

이쁘기도 하지요.

외면....

여름이 한창입니다.

곧 가을이 오겠죠.

나이아가라 폭포의 단풍은 또 일색인데....

같은 모양

꽃보다....

아름다운...

안녕하세요?

안경이 닮았네요.

온타리오 호수 건너 토론토 다운타운이 보입니다.

자,,, 갑니다.

찍어죠.

미안~~~

자, 여기를 보세요.

건너편 미국의 요새

물 수제비....

폴의 날

나른한 오후

사랑해욧

누구를?

저는 어떠신지요?

다소곳이... 배꼽 인사... 사양하겠습니다아~~~

잘 나왔냐?

이제 여름을 보내고 가을을 맞이하죠.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