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03 : 선셋비치의 석양

9월 첫째주 월요일은 캐나다 노동절입니다.
새학년을 시작하는 9월, 첫날이 그래서 방학 하루 연장이었습니다.^^

이제 다들 여름내내 바쁜 방학을 보내다 보니 하루즈음 집에서 뒹굴뒹굴 하고 싶다하여 그렇게 보냈지요.

저녁 즈음 날이 너무 좋아 해지는 것 보자고, 저녁을 일찍 먹고 선셋비치로 향합니다.

앗, 오늘은 스타일이.... 찍지 마세요. 제발~~~

새로운 가족이 된 이준희... 하늘님입니다.

석양 가득한 호수입니다.

갈매기들도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름다움을 담는 여력없음...

둘은 여고시절?

여름 내내 이곳에서 카누와 카약과 수영을 즐겼답니다.

가까운 곳이 멀지요.

유유한 갈매기

무언가 있나 봅니다.

9시간을 걸려서 이 놈을 낚았다고 좋아하는....

포즈....

다시 한번 인이....

고3 수험생 정윤이도 등장....

우리들의 보이들도...

이제 남은 두달, 투혼을 불사를 혁래

이제 절반을 지내고 캐네디언이 다된 보현이

공립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씩씩한 경덕이

왕년의 야구선수였다구요.

쑥스러워....

둘이 닮았나?

누구 손해?

동심으로 돌아간...

하늘 준희

그리고 이제 9월부터 돕는 이에서 어학연수 수련생으로 자리를 다시하는 맑은가락님...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