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29 : Apple pick up - Applewood Farm Winery

예가 가족들이 찾아온 가을을 맞이하러 토론토 근교 사과농장을 찾았습니다.

이쁘게 찍어달라고... 미소~ ^^

사과 농장에 도착해서 다시 트랙터를 타고 사과밭을 향합니다.

포즈를 잡아라니... 어색~~~

사진은 싫요~~~

그래도 어쩔 수 없지요. 엄마, 나 잘생겼어?

용 됐지요. 용....

지렁이였나?

안녕하세요?

사전 검열이 없었던 인이 모델 사진입니다.^^

언제 한번 저 선그라스를 써봐야지....

헐~~

제 모자는 어때요?

비만이 될까봐 엄마가 노심초사... 그래도 키 못클까봐 먹지 못하게도 못하고.... 한결임다.

등 돌린 사이?

아니요. 정윤이 언니요~~

제래요....

아무렴....

호박밭에 가을이 가득합니다.

추수의 계절이죠.

가을을 보니 새롭습니다.

사과 따는 소년....

다시 오고 싶다아~~~

왼손에 사과 둘, 오른손에는 먹기 바빠.... 야구선수 하늘님

사과 같은 내 얼굴~~

사과 따는 폼을 잡으라고 하니.... 어색~~~

앗,,, 그러니 놓치지. ㅠㅠㅠㅠ

자 어울리는 짝들입니다.

저거 다 먹어도 되요?

안되어, 어머니께서 보고 계신다아~~~

허걱!!!!

사과밭 옆은 콩밭....

분위기죠.

아작!

아까워~~

그래도 먹고 봐야...

사과 팔이 소녀

가을입니다.

사과 따는 소년들(2)!!!!

즐거운 한 때, 사과를 배불리 먹고 다시 트랙터를 타고 출발합니다.

오랜만에 펌프질(?)

걸들 모이! 허브님, 걸이고 싶어하는 걸!

그네도 타고....

미끄럼도 탔지요.

건초 더미위에서 농장을 느낍니다.

크다!

길다!

한숨 자고 싶다아....

얼룩 송아지, 아니 얼룩 양.

이건 또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네 이웃의 것을 탐내지 마라.

역시 나는 사진이 실요~~~

악! 체스장?

이 말은 내 말?

어떠신가요?

이렇게 토론토의 가을을 예가가 맞이하고 있답니다.
깊은물님 화이팅!!!!!

http://www.applewoodfarmwine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