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31 : 할로윈

할로윈은 서유럽으로부터 전해져온 북미의 최고의 명절, 축제 가운데 하나입니다.
굳이 우리나라로 비유하자면 동네에 세배를 다니는 풍속이나, 어린이날 정도라고 할까요?

누구일까요? 나루토 복장에 스크림 가면....

한결이는 클래식 나루토

혁래랍니다.

할로윈에 앞서 분장을 하고 친구 생일잔치에 가는 아이들을 누나들이 더 분장(?)시켜 주고 있네요.

자, 스크림 가면의 주인공은.... 보현이였답니다.

뻘쭘?

분주!

이긍...

자세 나오네....

아직 퇴원하기 전, 주말 패스로 다니러온 깊은물님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순간을 맞이하며 이렇게 깊어지고 커져 왔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시고 힘을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자, 드디어 할로윈 나잇.... 이 처자는 누고?

첫 할로윈을 경험하는 우리들의 맑은가락님이네요.%%

허걱~~~

혁래는 오늘도...

토론토에서 마지막 밤을 할로윈으로 맞이하네요.

한결이도 그냥 그대로...

와 보래니까요....

 안녕?

하세요....

혁래와 한결이가 나르는 포즈를 취한다고 하다가....

귀요운 마녀 분장의 한나... 세 번째 맞는 할로윈이지만 여전히 들떠있답니다.

이 스크림은?

누구실까요?

사랑?

제일 무서웠다는.....

유머지요.

Treat or Trick!

자, 할로윈 밤 사냥을 떠납니다. 보통 1년 먹을 사탕과 초콜렛을 가득 담아 온다지요.
함께 할로윈을 나서며 축제를 즐기는 여기 사람들의 유머와 여유를 만끽하고
모두들 가슴이 훈훈하게 활짝 열려 돌아왔답니다.

할로윈 축제에 대한 조금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2004년 할로윈 이야기를 보시면 보다 실감있게 만나실 수 있습니다.

http://habiram.net/simsan_dir/album/2004pic/20041031hwday/20041031.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