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05 : 내맘이야님 생일잔치

오랜만에 예가에 생일잔치입니다. 다들 봄에 태어난 아이들인지.... 봄에 생일잔치가 가득했었는데 드디어 내맘이야님이 테이프를 끊었습니다.
퇴원하신 깊은물 스님께서도 밝은 얼굴로....^^*

"생일축하 합니다." 생일 노래로 아침을 밝혔죠.

타지에서 열달.... 꿈같은 시간을 넘어서 24개의 촛불을 밝힙니다.

무슨 소원을 빌었을까?

고깔모자 쓰고, 어린이가 되어, 진심으로 하나되는 맘~~~

드디어 글썽이던 눈물이 쏟아집니다. 하~~~

얼레꼴라리.... ^^

다음날... 2차 생일잔치 예가 식구들의 선물이 쏟다졌답니다.

맥스의 선물, 그 좋아하는 게토레이...

이것은 무엇인데...

맛있게도 냠냠...

열공.... 모드

사색~

각질 제거 로션 이랍니다...^^

사무와 공부에 바빠 밤에는 예가 식구들 얼굴도 보기 어려운 내맘이야님,
하지만 이른 아침에는 늘 주방에서 아침진지와 도시락을 정성껏 준비하는 예가 일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