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25 : 한나 생일잔치

11월은 잔칫달입니다.^^*

한나 생일 잔치, 이른 주일 아침에 함께 모여 생일 예배를 드리고, 케익을 마주했습니다.

무슨 소원?

시집가고 싶다구?

모라구요?

한나가 무섭나봐요? 생일 선물의 질이 달라졌다나...

즐겁기만...

내 선물 어때요?

한국에 계신 어머니 아버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