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13 : Vaughan Secondary School & Thornhill Secondary School Concert

공립학교에 입학한 경덕이... 9월부터 밴드를 시작해서 3달만에 콘서트를 했습니다.
콘서트 전에... 에이~ 쑥쓰럽게~~~

가까운 York University 강당을 빌려서 두 학교 음악부가 연합해서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경덕이가 다니는 Vaughan Secondary School 과

제완이가 다니는 Thornhill Secondary School......

언제 경덕이도 저렇게 폼생폼사하려나....

멋진 하모니지요.

드디어 제완이가 등장...

제완이는 클라리넷을 분지 오래되어서 Senior 밴드에서 공연을 하였습니다.

깜짝쇼!!! 코러스 중간에 발레? 무용? 선수들이 등장해서.... ^^

이번 공연에서 삑사리(?)를 많이 낸 Vaughan SS 사회자들.... ㅠㅠㅠ

드디어 경덕이 등장요.
찾아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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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소폰을 연주하는 경덕이, 요기 있습니다.^^

다들 초보자들이었는데도 제법 들을만 했답니다.

심각?

진지...

드디어 울려퍼지는 섹소폰 소리~~~

다음에는 악기를 가지고 와서 교회에서 한번 꼭 불어보겠다고...

기대하겠슴다.

애고, 더 깜짝이야? 누고?

누군지 몰라서 그러요?

이제 정말 일주일 남은 보현이....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시간이 정말 빨리 간다고... 어른처럼 말을 하네요.

꽃다발 가득....

경덕이를 기다리다 지친 한결이, 이것도 피터가 가져~~~

애고. 언제 오려나, 앤디는?

쿨쿨~~~

드디어 등장~

이렇게 토론토의 12월이 깊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