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2 : 한결이와 흐르는 물님 생일 잔치....

12월에는 생일이 많습니다. 겨울에 태어난 아이들... ^^* 열살된 한결이, 스물두 살된 흐르는 물님.

한결이는 열살이라니 펄쩍입니다. 한국 나이로는 열두 살~~ 이랍니다. 아직은 나이가 더 들고 싶어...

우리 흐르는 물님, 한결이 덕분에 촛불 열 개 생일 캐잌을 받으면서 입이 귀에 걸립니다.,ㅎㅎㅎㅎ

무슨 소원을 빌고 있을까?

이어지는 축하 선물 증정!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하~

누구?

구두쇠 흐르는 물님, 그렇게 갖고 싶었던 선물을 한 아름...

핫, 게토레이!!!!!

여기는 지난 주 토요일(15일)에 미리 한결이 생일 잔치를 열었던 레이저 퀘스트....

한국으로 돌아간 보현이를 포함한 학교 친구 여덟 명이서 서바이벌 게임을 즐겼다지요.

조촐하지만 또 멋진 케잌 앞에 있습니다. ^^

이건 또 보너스~~~ 12월에 내린 눈으로는 토론토에 60년 만이라는 기록....

지난 겨울은 2월이 되어서야 눈이 내렸는데, 올해는 눈세상입니다.

그래도 신이 난 한결이...

보현이도 마음껏....

그림같은 예가 하우스

눈 속에....

포옥~~~

이미 제 키를 넘겨 버린 눈 언덕입니다. 주차장의 이 많은 눈을 다 삽으로 펐다는....

애고... 깊은물님은 사람을 쓰지 않을 거면 눈치우는 기계를 사라고나....

이런 12월 토론토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