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9 : 허브님 생일잔치...

겨울에 태어난... ^^* 예가에 들어온지 어언 1년... 그레이스힐 교회 아동부 전도사님, 허브님이 생일을 맞았습니다.
키모치료의 새로운 후유증으로 깊은물님 얼굴과 눈이 많이 부었지요?
지금은 부은 얼굴이 다아~ 빠졌답니다.
한결이 불알친구인 금산이와 금록이가 같이 있어 조촐하지 않은 생일날이었네요.
흐르는 물님도 친구와 여행을 가서.....

노총각.... 장가갈려면 머리 좀.... 한결이가 허브님 옆에 딱~~~

애구....구... 졸려라.

올해는 장~가~ 가세요.

처녀들의 선물~~~

이건?

요렇게요....

내년 생일에는 사랑하는 아내와 같이 해야지요. 응원합니다~~~~

송년 윷놀이 대회 사진이네요.

요오~~~

송구영신 예배 성찬 준비상입니다.^^

새해 첫날 또 눈이 한가득...

아침에 일어나니 온통 하연 세상입니다.

이렇게 2008년도 아름다운 한 해이길....

하얗고, 밝고, 소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