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4 : 경덕이 생일....

2008년 첫 앨범이네요.^^* 경덕이 생일날 아침입니다.
애고, 그만 경덕이가 눈을 감았네요...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고... 어쩌다 이런 실수를 했는지....
렌즈 초점 맞추는 것을 잊고 셔터를 눌렀답니다.

죄송.....

그래도 분위기는 있지요? ㅠㅠㅠ

시험 기간 첫날, 그렇게 맞이한 경덕이 생일 아침입니다.

전날부터 생일 날을 맞이한다고 설레였는데, 선물 잔치에 입이 또 귀에 걸립니다.

경덕이 얼굴보다 큰 초코렛 선물.....

한결이에게 받은?

드디어 초점을 다시 맞추고 생일 날 아침 상을 맞습니다.
우리들의 깊은물님... 이제 함께 상을 받을 수 있을만큼 일상을 또한 맞이하고 있답니다.
곧 머리카락도 듬뿍나고 얼굴에 붓기도 빠지고 더 활기찬 일상의 감사를 만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모두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할뿐입니다.

우린 늘 이렇게 아침을 맞이하지요. ㅋㅋㅋ

왜 자꾸 나만 찍냐고?

이제 얕은물 가에서 서성거리지 않고 깊은 바다 속으로 자기 노를 저어가기로한 경덕입니다.

우리 모두 그렇게 시작하는 날, 우리는 늘 새로운 날을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