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07 : 설인사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루 늦은 설인사, 토론토는 오늘이 설날이랍니다.

한국의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어버지!!!! 새해 인사 드립니다. 절 받으세요.... 꾸벅~

토실 토실해진 한결이~

새해에는 키도 많이 크고, 5년째 맞는 캐나다 생활에 걸맞는 멋진 어린이가 되길...

꾸벅~

하하~ 예가 3년차 경덕입니다.

새해에는 캐나다에서 하고 싶은 일, 후회없이 마음껏 펼치는 날들이 되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머니 아버지.

2008년에 예가 새가족이 된 재헌입니다. 살인미소~

미처 한복을 챙겨오지 못했는데, 성록이가 두고간 한복 그나마 입어 보았네요.^^

어머니 아버지 건강하세요.

맏딸 정윤이입니다.

올해는 치마를 빌려줄 사람이 없었다나...

어머니 아버지, 절 받으세요.

새해 벽두.... 토론토를 푹 잠근 winter storm의 전초전입니다.

토론토에서 보기 드물게 눈꽃이 이쁘게 폈답니다.

그래서 눈 치우러 나가다가 카메라를 잡았습니다.

온통 눈세상... 하얀 설원....

이날 오후부터 heavy snow가 내려서 무릎까지 잠기고, 교통이 마비되었다는....

그래도 이런 겨울이라서 좋습니다.

숲속의 집, 예가지요.

이곳에서 함께 울고 웃고 아프고 낫고.... 그런 날들을 만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