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1 : 겨울을 보내며 맞이하는 데이브레이크, 선셋비치 나들이

Good Friday... 부활절 휴일을 맞이하는 첫날, 예가 가족들이 오랜만에 나들이를 했습니다.

데이브레이크.... 찾아가면 마음이 고요해지고, 또 우리의 현재를 돌아보게 하는 소중한 곳이지요.

한 겨울 내내 눈으로 덮여 있던 그곳에 발길을 내딛어 봅니다.

팀홀튼 커피를 한잔씩 손에 들고....

신비한 걸음을 걷습니다.

이제 토론토에 발걸음을 내딛은지 일주일되는 나례양입니다.

어느덧 예가의 터줏대감이 된 맑은가락님.

그리고 앤젤 찍사 흐르는 물님....^*

토론토는 이 파란 하늘이 봄 소식입니다.

아직 눈이 가득한 데이 스프링과 멋진 채플

늘 그 자리입니다.

누님들이 채플실을 돌아보는 사이 한결이와 재헌이가 포즈를 잡습니다.

안녕하시죠?

다시 여기는 선셋비치...

겨우내 스케이트 링크가 만들어져 있답니다.

조심하시라~~~

어이쿠... ^^

부끄럽사와요~~

조심하시라나까요.....

애고. 꽈당당!!!!!

찰칵~~~

어어 어디 봐요....

이번엔 내가 찍사....

누가 누가 잘하나....

헉헉~~~

자, 김치!

이제 덥나봐요.

봄을 맞아야지요.

부활의 날,

그렇게 다시 태어나고 만나지는 순간이랍니다.

예쁜 미녀 삼총사!

거기에 야수? 쌍둥이... 독수리 오형제~~~

어라?

피켜 스케이팅입니다.

부끄~~~

신나는 날

이렇게 만납니다.

오랜만에 나들이로 봄바람을 가득 맞습니다.

자, 모델과 사진사.... 의 뒷모습

해피 이스터... 행복한 부활절 맞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