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9 : 오월, 미녀들의 수다

5월 29일은 고3 정윤이가 고등학교 졸업파티가 있는 날이랍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공수해온 드레스와 목걸이, 구두를 신고...

학교에서 일찍와서 메이크업을 하고.....

졸업식 파티를 향했답니다.

그냥 보내기 아쉬워서 달력 사진같지만, 찰칵~~~~

 

5월을 시작하면서 오랜만에 깊은물님이 장만했던 월남전병 재료랍니다.

3번서 Poinsetta 예가 시절이 새록 새록 떠오르게 합니다.

소고기와 파인애플과 당근과 오이와 아보카드로, 양송이버섯, 토마토의 조화.... ^^

기가 막히지요.

자, 본격적인 미녀들의 수다입니다.

지금은 밴쿠버로 떠난 허브님.... 무엇을 보시나요?

잉, 꽃꽂았네.

하~

그래 꽃 꽂았시유.

그래도 우린 룸메이트야!

그렇담 맑은가락님도 꽃!!!!

다정한....

주방 창밖 풍경이 근사한 하우스였지요.

그래서 우린 이렇게 나왔답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