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19 : 여름 캠프 - CN타워, 토론토 아일랜드

처음으로 맞는 주말, 지하철도 처음 타고 토론토 다운타운으로 향합니다.

토론토의 지하철, TTC라고 하지요.

우리 캠퍼들은 숙제를 많이 받았답니다.
TTC가 무슨 뜻인지, 세계에서 제일 높은 건물이라는 CN타워의 높이는 얼마인지?
외국인 세명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기.....

자, 그렇게 설레이게 시작하는 다운타운 탐사입니다.

호수로 둘러싸인 토론토 관광을 위한 수륙양용 버스랍니다.^*

Harry.... 선홍이의 영어 이름이랍니다.
어느새 선홍이가 버스 주인이 되었답니다. .하......

자, 드디어 CN타워입니다.

그렇게 한 걸음 옮겨봅니다.

여기가 어딘고?

찬희도 호기심...

CN타워에서 토론토를 내려다 보며 함께 찰칵!!!!!

숙제가 여기에 있네요. ^^

그렇구나!!! 찬희는 영어 사전을 손에서 떼지 못하는 학구파!!!!

앗, 어디에 누웠나? 재헌이 옆에 누고?

한나도?

여기는 Glass Floor 라고....

CN타워에 유리바닥이 장착되어 발밑에 토론토가...

선홍이도...

찬희도....

어질 어질....

새침둥이 지윤이도 빠질 수 없지오....

여기는 어딘고?

오늘의 사진사 흐르는 물님도 찰칵!

한나는 열심히 숙제중~~~~

휴식중?

하하하...

또, 다모이...

우리 Girl들 모이기 어려웠다구요.

CN타워에서 기념사진을....

자, CN타워에서 내려와 토론토 섬으로 향합니다.

토론토는 북미의 5대호의 하나인 온타리오 호수에 접해 있는 도시지요.
호수 위에 떠있는 섬, 토론토 아일랜드입니다.

한참을 기다려,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함께 관광선에 올랐지요.

바다같은 호수 위를...

그동안 열공하느라 온타리오 호수를 건너보지 못한 재헌이도 드디어 입성...

선홍이는 토론토 아일랜드에 누드비치가 있다는 소식을 뒤늦게 듣고 너무나 아쉬워 했다는.....

자, 토론토 아일랜드입니다.

우리들의 캠퍼들 다들 자전거를 빌려서 우중 드라이브를 합니다.

CN타워가 내 손 위에 있소이다....

토론토와 함께 찰칵~

흐르는 물님도 토론토의 추억을....

앗, 타이타닉?

그렇게 토요일 한나절 토론토 아일랜드를 돌아보았습니다.

설정?

운전 중 눈감으면 위험해욧!

뒤돌아보아도....

자, 달립니다.

여전히 카메라를 의식하는 지윤....

우리는 어서 찍어주소...

앗, 미녀닷~

어디?

저~ 말씀이신가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아일랜드를 떠나옵니다.

만났으니 헤어지고, 헤어졌으니 또 만나야지요.

다시 밝은 햇살 아래서...

이렇게 첫 주 토론토를 만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