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5 : 여름 캠프 - 민재와 승원이의 CN타워

어제 캐나다에 도착한 승원이와 민재가 첫날 CN타워와 시내탐방을 다녀왔답니다.

다들 ASL 캠프를 간 사이, 둘이서 호젓하게 데이트(?)를....
근데. 태극기, 대~한!민!국! 만세입니다....^^;;;

네, 맞아요. 데이트 맞습니다.

토론토 시민들이 증명하는,,,, 증명사진입니다.^^

자, 지하철을 나와서 유난히 푸른 토론토 하늘 아래 CN타워가 보입니다.

마냥, 모든게 신기한 첫날, 첫마음, 그런 처음을 잊지 않는한 우리의 삶은 신비입니다.

건물 유리창에 투영되는 CN타워....

모든 것이...

신기하죠?

캐나다의 상징인 '무스'입니다.

자, CN타워에 올라왔습니다.

저 멀리 남쪽에 뉴욕 자유의 여신상까지 보인다는....

토론토도 오랜만에 파란하늘에 흰구름입니다.

산악지대가 없이 평지인 온타리오주.... 그대로 지평선이지요.

자, 여기서도 증명사진....

자, 함께 CN타워에서 토론토를 둘러보시죠.

남쪽 항구... 온타리오 호수에 연한 토론토입니다.

새롭습니다.

멋진 하늘, 상쾌한 공기...

민재는 첫날부터 토론토에 반했습니다.

그렇게 반해야 여기서 살아가는 본전(?)을 뽑지요.

같은 시간, 같은 공간을 살아도 누구는 감사 감격, 누구는 불만 불평입니다.

그러면 누가 손해볼까요?

전 아니죠....ㅎㅎㅎ

자 바깥으로 나와봅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시내관광 가이드가 다 된 흐르는 물님....

자 내려갑니다이....

우리가 저기를 다녀왔다구요.

런치 런치....

온타리오 호수가로 나와봅니다.

바다같은 호수....

민재의 표현으로는 푸레쉬,,, 신선한 바람.... 호수가에서 맞이합니다.

구름 아래 산책이지요.

자, 이제 학교에서 돌아올 캠퍼들과 합류하기 위해 돌아가려구요.

예가로 돌아가는 길, 오늘 오후에는 수영장에 가기로 했다구요...

친구들에게 문자 보내야쥐.... ㅋㅋㅋ

또 인사드릴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