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6 : 여름캠프 - 무스코카 웨버와 그레이븐허스트, 포트 칼링

민재와 승원이가 도착해서 본장이 열리는 2008년 예가 여름캠프, 첫 주말에 다시 온타리오 최고의 휴양지 무스코카로 향합니다.

아직 시차로 천근만근이라, 황금보화 진미가 다 귀찮을 때지만 그것을 넘어서는 길은 몸을 움직이는 수밖에 없습니다.

자, 여기는 무스코카의 관문, 예가의 참새방앗간이 Weber 햄버거 집입니다.
그렇게 카메라를 피해다니던 찬희도 드디어 잡혔습니다.^^*

가히 캐나다에서 최고로 맛있는 차콜 바비큐 햄버거와 프랜치 프라이를 맛보고 있는 승원이의 백만불짜리 미소....^^ 와우~~~

카메라 앞에서 갑자기 폼생.... 선홍이입니다.

민재도.... 꾸벅~

아직 지윤이는 카메라 렌즈만 보면 예쁜 얼굴을 숨기기에 바쁘죠....ㅠㅠㅠ

우리는 친구 사이야~~ 그래서 콜라도 같이 마시지....

한나예용....

자, 여기는 무스코카의 관문 그레이븐허스트 항입니다.
여기서도 역시 민재는 캐나다에 오길 잘했다고 연신 감탄사 연발이랍니다.

넓고 큰 덱이 예가 캠퍼들의 차지가 되었답니다.

함께 뭉친 걸들(girls)....

시원한 물보라를 일으키며 제트스키가 들어오는 모습이 장관입니다.

앗 깜짝이야...

촬영,,, 촬영... 미녀 사총사중 삼총사....

부탁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연출 사진을 청한 민재입니다. 어디서 본 것은 많아서.....^^

선홍이도 빠질 수 없지요.

무스코카의 나른한 여름 오후지요.

그레이븐허스트 항에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 행사가 있었는데, 민재가 스스로 오토바이광(?)이라며 알아보네요.

즉석에서 오토바이 티셔츠를 구매하고 할리데이비슨과 포즈를 취합니다. 하~~

선홍이도....

시키지도 않았는데, 행사장에 가서 옷을 사고 포즈를 취할 줄 아는 행동가들이서 쁘듯했답니다.

여기는 또 하나의 작은 타운 포트 칼링이예요.

저 벽화는 이 마을 사람들의 사진들을 모아 무스코카 호수의 주교통 수단이었던 증기선을 그려 넣은 거라지요.

증명사진을 찍고 있습니다.하...

호수와 함께....

살리라...

한나도 빠질 수 없지요.

도저히 찍을 수 없는 두 소녀....

이젠 눈만 가리고 아옹입니다.....쩝.

포트 칼링에서 무스코카 호수 박물관을 관람했습니다.

벽화 앞에서 까꿍~~~~

계속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