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8 : 여름캠프 - 쏜힐 라이브러리

본 캠프 첫 월요일, 이번에는 토론토 외곽 타운인 Thornhill 의 도서관을 찾았습니다.

이곳읜 Community Centre를 겸하고 있어 큰 아이스링크가 두개나 있답니다.

아,,, 추워.... 한 여름에 서늘한 한기를 느끼며....

뒤쪽에 작게 나온 한나를 독사진에 담았습니다.

캐나다의 스포츠라고 하면 아이스하키지요. 걷기 시작하면 스케이트를 탄다구요.

우리 캠퍼들이 30도를 오르내리는 한 여름에 시원한 하키 경기를 구경하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자, 이제 또 일주일 읽을 책을 골라야지요.

학구파 선홍....

지윤이도...

조심스런 한나...

민재도 이제 폼이 잡혔답니다.

한주간 삼매경에 빠져볼 책들이 어디있을까?

공부벌레 찬희는 도서관이 제일 좋지요...^^

운전하며 갇가 하늘이 너무 예뻐서 창문을 열고 한컷 담아 봅니다.

이것은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캠프 활동으로 머그컵에 그림을 그려넣었답니다.

지윤이는 뽀뽀했네요...^^ 색깔도 지윤이가 칠했답니다.

찬희꺼...

한나는 이렇게.....

그렇게 또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