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9 : 여름 캠프 -  IKEA 방문

IKEA는 한국에도 들어간 조립식 가구를 중심으로한 생활용품 쇼핑센터인데, 북미에서는 아주 규모가 크답니다.
오늘은 우리 캠퍼들이 IKEA탐방에 나섰습니다.

외국인과 인사도 하고, 물건도 사보고, 계산도 하고... 미션을 받아 출발합니다.

소품들이 너무 예쁘고 몸과 마음을 끌어서 그저 곳곳에 발길이 머물었답니다.

우리 처자들이 무엇을 또 하시나?

안녕하세요? 저는 수입품(Imported)예요...^^

의자에도 앉아보고....

자, 사세요. 사요. 쌉니다. 235불만 받습니다.~~~

주방품점....

물이 나오지는 않지만 수도꼭지를 틀어서 손도 씻어보고...

컴퓨터 시믈레이션을 돌려보기도 합니다.

여기는 책상들이 전시되어 있는 곳이랍니다. - 리포터. 에스더

에그.... 급하셨나보당.

무슨 사이?

사진 찍는 사이~

애고고....

사진 찍기 힘들다고요.

공주 침대에서...

한나는 미끄럼틀....

저는 말을 탔어요. 말을~~~

공놀이중?

자, 가자고~~~~

보신탕 끓일까?

애는 왜 이렇게 무서워요?

난, 폴라베어가 좋아요.

애고 걸렸다.....

쑥스러워....

사진은 이렇게 포즈를 잡는 거라고요.

네예...

폼생폼사....

아, 맛있다. 너무 맛있어서 카메라도 의식 못하고...^

하, 안녕하세요?

자세가 나오나요?

불쌍한 멍멍이... 곧 보신탕 감이....

헤헤... 안녕히 주무시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