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02 : 여름 캠프 -  독서 프리젠테이션

즐거운(?) 토요일 오후... 민속촌을 방문하고 돌아와 한 주간 읽은 책을 바탕으로 독서 프리젠테이션을 합니다.
오랜만에 재헌이 얼굴도 보이네요.&&^

 

자, 2주간의 무스코카 캠프로 블랙피플이 다된 원어민(?) 한결이가 시범을....

재헌이도 진지....

애고 쑥스러.... 선홍이도 영어로 책 소개와,

민재도 인상깊었던 부분을

지윤이도 또박 또박,

찬희도 발표를 해봅니다.

승원이는 무지 두꺼운 책이네요.^

한나도 어영차...  
한주간의 마무리, 독서 발표회였습니다.^^

자, 시간을 되돌려서.... 수요일 저녁, 맛난 저녁진지후에 주방 손이 모자라는 것을 보고
민재가 달려옵니다.
자기 설거지 경력이 14년이라나..... ^^

지윤이는 감시중?

선홍이는 프리지를 먹다가 사진찍는 것을 보고, 설정 촬영 중.... ㅠㅠㅠ

아마 이것도 배우 빰치는 민재의 설정샷~~~~

느긋히 앉아 진지후의 포만감을 즐기는 승원이입니다.

찬희도 프리지를?

창가의 소녀....

프리지가 양 손에?

흐르는 물님도 등장이요.

자, 이제 모이.... 네~~~

독서 시간입니다.
주중 학교 수업과 탐방을 마치고, 저녁 진지 후에 이렇게 한시간씩 책읽고, 영어일기쓰고, 다음날 준비하는 시간을 갖는답니다.
함께 보시지요~

자, 이렇게 하루, 그렇게 한주를 삽니다.
그렇게 살은 삶이 오늘의 '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