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10 : 여름 캠프 -  Bluffers Park

비오는 일요일, 교회에서 예배를 마치고 교회 가족들과 같이 분위기 있게 호숫가 공원으로 나들이 나왔답니다.

태양이와 도현이와 함께....

비나 내려 좀 쌀쌀했지만, 호숫가를 거니는 선홍이의 모습이 호젖합니다.

재헌이는 물새와 농구를 하나? 기싸움~~~~

토론토에서 본 온타리오 해변.... 새들이 낮게 날고 있습니다.

살인 미소 태양이...

그러고 보니 더 살인미소 민재....

우당탕탕.... 한결이와 태양ㅇ....

승원이의 분위기...

언제나 방실 방실... 흐르는물님.

꽃과 호수가 예뻐서....

어느새 가을 분위기입니다.

부르퍼스 파크.... 2년반 전 겨울에 교회 식구들과 함께 왔던 곳이지요.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도현이입니다.

한나도 이 멋진 장면을 놓칠 수 없어서...

선홍이도....

승원이도...

지윤이와 찬희는 결국 살살 피해다녀서 못찍었답니다. 사춘기 소녀들이란....

흐르는 물님이 포즈 잡은 그 자리에서...

우리 모두 함께 다시 뭉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