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16 : 여름 캠프 -  나이아가라 폭포

드디어, 어느새.... 캠프 마지막 토요일입니다.
온타리오 관광의 백미인 나이아가라 폭포를 찾았답니다.

자, 오늘은 어떤 하루가 펼쳐질까요?

눈부신 하루네요...^^

자, 전세계 사람이 한번쯤 눈 앞에 보고 싶어하는 나이아가라 폭포가 가까이 다가옵니다.

나아이가라.... 인디언 말로 천둥소리 라는 뜻이랍니다.

민재가 하늘을 보더니 '하트 구름'이라고 감탄하여서....

저는 관광객들이 몰리는 나이아가라 아래쪽보다는 폭포 위쪽을 더 좋아한답니다.
정말 분위기가 있습니다.

분위기... 라는 말에 다같이 모였는데.... 여전히 카메라를 의식하는 지윤이와 찬희는.....

'화이트 워터'라고 하는 나이아가라 상류의 물살입니다.

강물만이 아니라 공원도 멋지지요.

다 드디어 폭포입니다.

피어오르는 물안개는 연중 내내 그칠 날이 없습니다.

에머랄드 물빛이 되어서....

오리지날 나이아가라 폭포인 캐나다 폭포를 지나서 하구쪽 미국 폭포가 보입니다.

무지개가 떴네요.

뒤를 돌아 캐나다 폭포를 다시 봅니다.
아래 배는 Maid of Mist... 안개의 숙녀호라고 오늘 저 배를 우리도 탑니다.

그래도 증명사진은 찍어야지요. 찰칵~~~

보이들은 어느새 모델이 다 되었다는...

설정 샷의 명수 민재와 재헌...

앗, 선홍이도 빼면 서운하지요.

렌즈 앞에 늘 포즈로 응답하는 한나도.

승원이도....^

 

자, 배를 타러 내려 섰습니다.

왜 우비냐구요?

폭포 물 막이용....

자 폭포 아래로....

위에서 보는 것과는 전혀 느낌이 다르답니다.

특히 나이아가라.... 천둥치는 폭포 소리는....

자, 캐나다 폭포로....

비에 젖은 생쥐... ^^

다시 돌아 올라갑니다.

팬태스틱~~~~

여기는 토론토가 건너 보이는 온타리오 호수가입니다.

나이아가라 온 더 래이크 라는 마을이지요.

건너 미국의 요새가 보입니다.

이건 또 무슨...

설정샷?

겨우 지윤이도...

저는 언제나 환영이요~~

환상적인 풍광에 결혼식 야외찰영도 한창입니다.

에스더는 신랑 친구들과 찰칵~

지윤이도 겨우...

역시 설정 샷의 대부는 민재~ 승!!!!

자, 이렇게 함께한 2008년 토론토 여름캠프... 그렇게 행복한 날들이었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