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30 : 토요일 오후의 볼링....

방학 마지막 토요일 오후.... 망중한을 이용해서 예가 독수리 5형제가 볼링을 치러 나섰습니다.

자, 염색한 저희들 어때요?

닮았나? 오랜만에 깊은물님도 함께 나섰네요.

자, 예가 맞형...

깊은산의 볼링강습!!!!! 자, 이렇게 하는여.

물찬 제비같다는....

애고 잘 안되네요이.... 선홍.

공만 열심히 고르는 한결

자자자자....

갑니다요.

공이 왜 안나오는거여... 공탓....

앞으로 한달에 한번은 나오자고 난리였답니다.
이렇게 여름을 보내고 가을을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