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1 : 토버모리 - Singing Sands

토버모리가 있는 부르스 반도 국립공원, 조지안 베이 연안인 동쪽연안이 절벽의 절경인데 반해,
휴런호수 연안인 서쪽은 이렇게 모래와 뻘밭으로 되어 있네요.

10분 사이 분위기가 바뀐 비치에서 예가의 악동들이 모였습니다.

경덕이가 소외감을 느꼈나 봐요.^^

경덕이도 끼었습니다.

설정샷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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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홋!!!~

흐르는 물님도 이런 망망대해르 다시는 못볼 듯이....

아무리 뛰어도 운동장 같은 모래밭....

여기선 모래장난에 물고기 잡이에 시간 가는줄 모릅니다.

맑은가락님이 와 보래요.

흐르는 물님이 작품입니다.

우리는 살아가기 동기생

예가의 룸메이트입니다.

누가 달려오시나?

이런 하늘, 이런 바람, 이런 모래.... 절대이 자연이지요.

이렇게 행복했던 토버모리 여행을 마무리 합니다.
가족 가족들은 모두 최고의 여행이었다는 소감 가득입니다.

행복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