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17 : 민재 생일 축하

민재의 14번째 생일을 캐나다에서 맞습니다.

생일 아침, 마가복음 말씀으로 생일 예배를 드리고, 함께 모여 축하 케잌을 받았지요.
아마 예가 하우스를 옮기고 첫 생일 축하 잔치를 했지요?

또 선물이 한 아름....

이건 또 모지?

헤!

자, 졸린 눔을 부릅뜨고...

이건? 민재의 생일 자축 공연, 설정샷이지요. 동영상에 멋진 퍼레이드가 있습니다. 방좀 치우고 찍지.....
민재가 춤추고, 한결이가 찍었답니다.

다음날 토요일 모두가 설레이는 마음으로 외출을 했지요.

요기가 어디냐? 이태리 음식 부페인 토마토랍니다.

와우~

맥스가 생일이네요.

얌~~~

어진이와 경덕이도...

분위기 그윽한 이태리 레스토랑...

그저 신났지요.

이렇게 또 한번의 생일, 그저 축하 받을 날이 아닌, 내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돌아보고 감사하는 하루를 만나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