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9 : 흰 눈 을 만난 예가와 크리스마스 트리

멋진 트리와 함께 찾아온 예가의 크리스마스입니다.

깊은물님이 퇴원하고 12월을 시작하면서 예가 거실에 2년간 잠자던 크리스마스 트리가 등장했답니다.

어진이의 설정?

설정샷은 민재가 오리지날이지요.

하.하.하.

예가 바깥 마당에도...

화려한 토론토 거리와 함께한 예가의 크리스마스

누구의?

크리스마스 양말?

천.사.

화려하지요?

민재는 그 와중에....

겨울 화분?

무.제.

선홍이의 크리스마스.

헬로우 어머니 아버지? 경덕.

안녕?

하세요!

대학생이지만 초딩보다 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정윤이.. 햔량님!

자, 다 모이!!!!!

걸들!!

보이들!!!!!

메리~ 크리스마스~~~~~~~, 매일~~ 크리스마스~~~~~~~

자, 다음은 11월 어느날 함박눈이 내린 예가의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즐감!

늘, 오늘만 같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