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 : 한결와 어진이의 공연 실황

12월은 학교마다 한 해를 마감하는 공연으로 활기찹니다.
11일은 한결이 Cummer Valley 중학교에서 밴드 공연이 있었구요.

13일은 한결이가 드디어 태권도 2단 시험을 보았답니다.

그리고 18일은..... 막내 어진이의 Lillian 초등학교에서 크리스마스 축하 공연이 있었구요.

자, 공연 실황을 같이 보실래요?

이웃 사촌 앤드류의 찬조 출연입니다. 어느새 1학기만 지나면 고등학생입니다.

한결이 공연을 축하하러 온 가족들이네요.

지휘자 선생님 뒤에 숨어서 한결이가 보이질 않습니다.ㅠㅠㅠ

한국간 성록이를 따라서 클라리넷을 분지 어느덧 3년이니 제법입니다.

밴드와 스트링 공연이었습니다.

내년에는 비올라도 같이 하겠다고 하네요.^^

한결이 살찐다고 염려가 태산이 엄마 덕에 다시 시작한 태권도,

그렇게 시작하기가 힘들더니 이제는 제법 재미가 붙었습니다.

자세 나오나요?

발차기....

스파링....

한판 뛰고 땀이 흠뻑입니다.

다들 검정띠들이네요. 이곳에서도 한국 태권도가 유명해서 외국인이 더 많답니다.

드디어 릴리안 스쿨에 다니는 릴리 리(이어진)의 공연 장면입니다.

긴장?

어진이 순서네요. What if..... 이제 제법 또렷또렷하게 잘 합니다.

만약에 산타 클로스가.... 라는 연극이었지요.

재미있나봐요. ^^

리코더 공연입니다.

음악시간에 리코더 잘 한다고 칭찬을 많이 받는답니다.
한국 아이들이 재주가 많지요.

음악선생님은 일본 출신이라고....

아~

이렇게 맞이하고 보내는 2008년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