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2 : 한결이 생일날과 크리스마스 쿠키

예수님이 오신 12월 한결이 생일도 함께 있습니다.

방학이라 느즈막히 일어나 생일 예배를 예가 가족들이 드리고 케익을 마주 합니다.

열한 살 촛불을 밝히고,

소원을 빌며 촛불을 끕니다.

자, 생일 선물 세례입니다.

요것은?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마시멜로가 좋아~~~

이것은 위스키가 들었던 그 초콜렛? 누구의 선물?

헤~ 경덕이 형의 선물이었대요.
다같이 행복한 날을 맞이합니다.

한결이는 또 학교 친구들과 볼링장을 빌려 생일파티를 했답니다.

여기서도 생일 케익을 받았네요.

다같이 함박~

다시는 못 돌아올 오늘입니다.

방학을 맞아 매주 예가에서는 정윤이의 진두 지휘 아래 쿠키와 빵을 굽느라 부선합니다.

자, 계량대까지 등장이요.

거품을 내고....

소스를 붓고

반죽을 밉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쿠키네요.

다같이 솜씨를 발휘했답니다.

먹음직 스럽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