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7 : 트램폴린 놀이

방학을 맞아 한결이가 노래~~를 하던 Trampoline을 하러 멀리 나왔습니다.
1년 반만에 토론토를 찾은 하영가 함께여서 더 반갑고 행복했지요.

올림픽 종목 가운데 하나인 유명한 스포츠라고 하던데...

우리에게는 조금 생소한 뜀뛰기 같지요?

몇분 뛰었을 뿐인데.. 어질 어질....

그래도 좋아요.

마음껏 굴러보며....

스트레스를 팍~

날려보낸답니다.

그저 뛰기만....

해도 좋은 가벼?

1년 전, 친구 생일 파티에 한번 와보고 두 번째인 한결이, 제법입니다.

하영이도...

이렇게~~~~

줄넘기를 하시나요?

햐~

어진이도

따라 해봅니다아~

나, 이뻐요? ^^

저는 어떻구요?

붕어?

민재는 미국 여행을 가고 경덕이는 열공~ 예가 초딩들끼리 행복한 방학 하루였습니다.